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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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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피비치 다녀왔어요~!! sony a9 + 2470gm + 70200g +50.8 + 갤럭시 s7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서피비치를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도 좋았던 날이라 바다색도 그렇고 정말 이국적인 해변이었어요. 풍경사진은 모두 핸드폰 갤럭시 s7 으로 담았는데 날씨가 좋아 참 잘나왔네요 서피비치 타임랩스 영상입니다~ 아래부터는 소니 a9 + 2470gm+ 70200g+ 50.8 로 담은 사진들이에요 한글만 안보이면 마치 해외에 나와있는거 같은 착각이 드는 사진이에요 딸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저 해먹에서 2시간을 그냥 멍하니 바다 보며 있었답니다. 기분 좋은지 이런 포즈도 취해주네요 ^^ 바다색과 하늘 배경이 모두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써피비치 강원도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윤슬.. 송도 센트럴파크 SONY A9 +2470GM 빛이 참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 노을빛은 다른 계절보다 참 따스한 색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이제 곧 겨울이 오면 추워서 사진 찍을일이 많이 줄어들을거 같아 부지런히 담아 봅니다. 2470GM 화이트 비네팅 이슈가 있었는데요 저는 예전 밴딩 노이즈도 겪어봤고 화이트 비네팅도 겪어봤는데 무뎌서 그런가 그냥 자 ㄹ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사실 저는 풍경과 함께 사진 담는걸 좋아하는데요 이상하게 역광이나 윤슬을 보게 되면 인물만 부각시켜 담는거 같네요 ^^
a9 +fe2470gm ] 빛이 들어간 사진 사진에 빛이 들어가게 되면 독특한 입체감이 생기는거 같아 좋네요 ^^
소니 최고 가성비 렌즈 50.8로 여행 사진 찍기 [SONY A9 + FE50.8] 저는 여행을 가게 되면 주로 사용하는 렌즈가 2470GM > 50.8 > 70200G 순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번에는 사이판 여행에서 50.8로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FE50.8 렌즈는 소니렌즈군 중에 가성비 최고의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무게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여행시에 들고 다니기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AF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요 다른 소니 렌즈에 비해 떨어진다 뿐이지 50.8 렌즈 자체의 AF는 타사 50.8 렌즈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화질도 만족스럽습니다~! 여행지에서 가볍게 스냅 사진을 찍고 싶다면 50.8 적극 추천 합니다 ^^
sony a9 + fe2470gm ] 가을에는 역시 바다를가야지!!! 지난 주말 햇살이 너무 좋아서 서울에서 가까운 왕산해수욕장으로 출발하였어요~ 바다는 역시 먹방이죠~!!! 도착하자마자 소고기를 구워먹고요~ 남은 소고기로 육수를 낸 라면을 끓여 봅니다. 몸값 무지 비싼 소고기 라면 이에요~ 이날 딸아이와 엄마 모두 인생 라면이라고 외치며 잘 먹었답니다~! 소고기 + 라면 = 진리 배불리 점심을 먹은 후 수렵활동에 나섭니다. 이날 물고기만 50여마리잡았네요 가을이라 덥지 않아서 잡기 너무 좋았어요 잡았던 물고기는 바로 방생해 주었습니다. 분명 출발할때는 날씨가 좋았었는데 도착하고 흐려서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나름 예쁜 노을을 보여주네요 ^^ 저녁은 편의점에서 사온 대패삼겹살과 햇반으로 볶은 볶음밥이에요 저녁먹고 불꽃놀이까지 급 떠난 여행인데 참 재밌었던 여행이었습니다.
핑크뮬리 예쁘게 찍는법 !!! [ sony a9 + fe 50.8 ] 안양천에 핑크뮬리가 있다고 해서 딸아이와 다녀왔습니다~!! 가을빛이 참 예쁜날이라 사진 예쁘게 나올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 핑크뮬리 사진을 찍으실때는 단렌즈를 사용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단렌즈의 얇은 심도로 핑크뮬리를 담으면 몽환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줌렌즈보다는 단렌즈가 예쁘게 담긴답니다. 마치 유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줌렌즈로도 이러한 느낌을 낼 수 있지만 단렌즈가 조금더 효과가 좋습니다. 클로즈업 사진. 핑크뮬리 배경이 참 예쁩니다 ^^ 이사진 역시 단렌즈 효과를 보았네요 안양천 핑크뮬리는 군락지가 크지 않지만 사진 촬영하기에는 적당한거 같네요 ^^ 돌아오는길에 추워서 아빠옷 입고 한장 ^^
천국의 섬 사이판 마나가하섬 [ sony a9 + 2470gm + 70200g ] 지난 사이판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마나가하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중 하나가 바다물색인데요 멀리서 봐도 마나가하섬 주변 바다색이 다른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나가하섬으로 가는 길조차도 참 아름답습니다 섬이 가까워지면서 바다색이 점점 변하더니 이렇게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색으로 바뀌었어요 선착장에서 바라본 마나가하섬의 모습입니다. 스노클링하느라 도착한 뒤로 사진을 많이 담지는 못했는데 정말 다시한번 찾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사이판으로 돌아가는길 패러세일링 이번 여행에서는 못했는데 다시한번 방문하게 된다면 패러세일링에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
여행사진 50mm 단렌즈로 담아보기 [sony a9 + fe50.8] 저는 여행시 2470만큼이나 많이 쓰는 렌즈가 있는데 바로 50.8 렌즈 입니다. 가벼운 무게에 작은 사이즈로 여행시 부담없이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느린 af와 소음이 있는데요 소니 3세대로 넘어오면서 타사 50.8 렌즈와 비슷한 속도로 촬영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단렌즈다보니 밝은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 실내 촬영에도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