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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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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a9 로 담은 사진들입니다 [ sony a9, 2470g, 70200g, 50.8 ,금계륵,애기유령,쩜팔] 처음 에는 소니 a9 에 fe2470gm 으로만 시작하다어느새 지금은50.8 과 fe70200g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전천후 2470렌즈와가볍고 빠른 70200g 렌즈가성비 50.8 렌즈 입니다 ^^50.8 렌즈는 특히 소니 사진전에서여러번 수상작에 뽑혀서더더욱 고마운 렌즈네요 ~ 2470 화각은 주로 계륵이라 불리는데저에게만은쵀애 렌즈 입니다 ^^무게가 무겁지만전천후 렌즈로 지금도 제일 많이사용하는 렌즈랍니다~!
내가 소니 카메라를 쓰는 이유 [ a9 + 2470gm +70200g + 50.8 ] 딸아이를 키우면서어느정도 크고 나니사진도 좋지만 어렸을적 동영상이너무 좋더라고요그래서 캐논에서미련없이 소니로 넘어왔고일상을 담으면서 너무 만족중이에요 ^^아이 사진 영상 담기에소니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소니 애기유령, 70-200g 사진들 (sel70200g f4) 지난 담소네공방 콘서트때 급하게 망원이 필요해서 slrrent에서 애기유령(70200g)을 대여해 보았는데 캐논 엄마백통때보다 작고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렌트한 렌즈라 렌즈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해상력도 나가 있고..새상품을 구매해 보았는데 참 좋네요 ----- 공연사진 ----- f4조리개임에도 불구하고 손떨방이 있어서 실내 실외 야간 제약없이 촬영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휴대성??이 좋아서 바디캡으로 사용중입니다 ㅎㅎ 영상이 궁금하시면
지은이 빨래~!!! [오막삼 + 신쩜팔] 지은이 빨래가 널려 있어요 ㅋㅋㅋㅋㅋ이번 사진중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들~지은이 미소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 캐논 50.8,70-200,16-35,24-7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역광!! 사진이기도 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사진은자연스러운 사진입니다 ^^△ 예전 예쁜 사진을 담고 싶은 욕심에"지은이 여기 서봐~ 여기 봐봐" 하고 사진을 담았었는데표정이 다 예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뒤로는 포즈를 요구하기 보다는 지은이와 함꼐 뛰어 다니고 함께놀이를 하면서 사진을 담았는데 정말 느낌이 좋더라고요.△같이 뛰고 같이 놀이를 하다보면 이렇게 왕찬 핀나간 사진도 담기지만~~!!이또한 느낌이 좋더라고요~!머 감성핀이라고 감성사진이라고 우기면 되죠 ^^△ 이날은 지은이와 함께 어찌나 뛰어다녔는지...나중엔 제 다리가 다 후들거리더군요 ^^;;;지은이가 저보다 체력이 더 좋은가 봅니다.△ 뛰고 또 뛰고~~!!뛰면 뛸 수록 지은이 표정이 좋아집니다 ^^△ 또 뛰다 ..
제주 신라호텔 문라이트 스위밍 △ 이국적인 느낌의 신라호텔 수영장 낮에는 지은이와 놀아 주는데 몰두하기위해 카메라를 안들고 내려갔는데밤에는 카메라를 안챙길 수가 없더군요..사실 제주 여행전부터 제일 기대하던게 문라이트 였으니까요 ㅎㅎ△ 야간 수영은 처음이라 무서워 할줄 알았던 지은이!!!!!△씨익~~!! 무서워 할리가 있나요△ 문라이트의 분위기는 참 좋아요~~!!△아빠도 완전 신났어요 ~~!!!(매번 신나네요???)△지은이 보며 놀라는 커플???? 지은이가 뭐했을까요 ㅎㅎ△이번 여행에서 지은이가 훌쩍 커버린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선베드위에는 난로가 달려있어서 물놀이 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몸이 따뜻해지니 또 놀러가고 싶어지는 모양입니다.△ 썬베드에서 휴식 후 야외 자쿠지로 나왔어요△신라호텔에 달빛요정이 납시었어요!!..
4살짜리 사진가 지은~!! (사진이 좋아요) △아빠가 늘 사진을 담아주다 보니 지은이에게도 사진 찍는게 취미가 되었습니다.후지 파인픽스 150..방수외엔 영 별로라 평소엔 지은이 전용 카메라가 되었어요△ 나무 열래 담는다고 외출하는데도 사진찍느라 여념이 없네요△ 사진촬영 후 리뷰는 필수 입니다.△식당에 도착해서는 빛이 예쁘다며 촬영 합니다. (차안에서도 빛이 예쁘다 사진 찍어야 겠다 이러네요)△ 평소 아빠가 빛덕후다보니 딸아이도 빛을 좋아하나봅니다 ^^ △ 응?? 쪼그려 사진찍는 아빠를 보더니 아빠를 담아주네요△이제 돈가스 먹으러 가요~~~!!! 원하는대로 사진촬영 후 에야 외식하러 들어갔네요 ~~!△ 감자깡과 사진을 좋아하는 4살 아가씨랍니다. ㅎㅎ
오후빛이 좋던날.. 지난 주말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데 오후빛이 너무 예쁘더라고요급히 동네 체육관을 찾아서 한참을 뛰놀다 왔네요~~!! 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는 뛰놀곳만 있으면 신나는거 같아요..그래도 아빠는 또 어디갈까 검색중이긴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