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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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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막사에서 올해 마지막 계곡 여행을~!! △ 지난 광복절 파파당에서 알게된 소율이네와 안양 삼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날이 제 오막삼이 수영을 배우기도 한 날입니다 ㅠ_ㅠ △ 저희는 이 명당자리를 얻기위해 아침 8시에 도착했기때문에와이프가 싸온 김밥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 아침 8시에 도착해서 사수한 명당 자리 입니다.텐트앞으로 계곡물이 흘러서 테이블을 놓고 발을 담그고 놀기에 좋습니다. △ 김밥은 썰지 않고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맛!!!!! 지은이도 아침을 거른터라 잘 먹네요 ^^ △ 얼마 지나지 않아 소율이네가 왔습니다 ㅎㅎ 둘의 표정 어쩔;; 지은이와 소율이 어찌나 성격이 비슷한지 둘이 싸우고 노는걸 보고 있자니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 소율이의 즐거운 한때~ △ 펌프들고 신났어요 ㅎㅎㅎ △ 둘이 표정이 ..영.. 그럴땐 공놀이를 해봐..
작은 뽀뽀해도 돼?? 매일 아침 아빠가 출근할때 지은이는 아빠의 입술에 뽀뽀를 하면서 "잘다녀오세요" 하고 배꼽인사를 합니다. 근데 이번에 저질체력아빠가 감기에 된통 걸리는 바람에 "지은아 오늘은 아빠가 아파서 뽀뽀 못해~" 했더니.. "그럼 작은 뽀뽀는 해도돼?" 이러더군요. 그래서 작은 뽀뽀가 뭘까 하며 "응" 했더니 살며시 와서 입술이 아닌 볼에 뽀뽀를 해주고는 "다녀오세요" 하더군요..^^* 지은이에게 작은뽀뽀는 볼에 뽀뽀였나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ㅠ_ㅠ
안양예술공원 파스쿠찌에서.. 지나가다 테라스가 너무 예뻐 지은이 모델료(?)도 줄겸 들러서 지은이의 완소 "딸기그라니따"를 사줬네요~! 맛있는 음료에 지은이 기분도 업~!!!
아빠 내가 있어 안아프지?? 오늘 아침.. 비염때문에 코를 좀 훌쩍이며 셋이 밥을 먹는데 지은이가 한마디 하더군요 "아빠 어디 아파?" "응 비염 때문에 코가 아파" 그러자 저를 보며 씨익 웃더니 한마디 합니다. "아빠는 지은이가 있어서 하나도 안아프지?" 세가족 아침부터 웃었네요~~
경기도 안양예술공원다녀 왔어요~!! 하지만...주차장을 엄한데 찾아서 정작 조각공원은 구경도 못하고 다른곳만 구경하고 왔어요 ㅠ_ㅠ 그래도 예전에 보지 못한곳을 가봐서 나름 뿌듯하고...지은이 안고 등산하느라;; 팔에 근육통이 ㅠ_ㅠ 다음주 쯤 다시 가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