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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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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 사이판켄싱턴,만세절벽,새섬,마나가하 - 사이판 여행 영상이에요~ 영상보다 사진을 많이 찍긴 했는데 그마저 찍었던 영상을 지워버리는 바람에 영상이 많이 없네요 아쉽 ㅠㅠ
사이판 여행 - 새섬전망대- [sony a9 +2470gm +70200g] 사실 새섬 전망대는 전날 만세절벽에서 노을을 본 후 갔었는데요 해질녁에가니 생각보다 예쁘지 않아서 아침일찍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아침에 가니 사람도 없고 예쁘네요 다만 햇살은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ㅎㅎㅎ 새파란 태평양 바다색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실 바다색하면 에머럴드색을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눈이시리도록 파란 바다색도 참 아름답네요 올라가는 길은 아빠등에 업혀서 올라갑니다 사실 내려갈때 약속하고 내려간거였어요 ㅋㅋ 9살딸에게 사이판 오전의 햇살은 좀 힘든가봐요 수영장에서는 엄청 잘 놀면서 ㅎㅎ 바다에 부서지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사이판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오전시간에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
역광사진 찍기 좋은 사이판 만세절벽 [sony a9 +2470gm] 사이판 여행중 다 예쁘고 멋있었지만 역광이 참 예뻤던 곳이 있었으니... 바로 만세절벽입니다. 만세절벽으로 향하는 길 부터 뭔가 느낌이 오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마침 해가 딱 예쁘게 떨어지고 있어서 부랴부랴 사진 찍었어요 맑은 공기에 노을빛을 맞으니 사진이 참 예쁘게 담기네요... 이때 한국은 미세먼지가 참 많았을때였지요 정말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어쩜 이리 깨끗할수가 있을가요 그냥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네요 ㅎㅎ 이날의 베스트 샷 같습니다. 빛과 함께 예쁘게 담긴거 같아요 날이 추워지니 또다시 그리워지는 사이판이네요 ^^
천국의 섬 사이판 마나가하섬 [ sony a9 + 2470gm + 70200g ] 지난 사이판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마나가하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중 하나가 바다물색인데요 멀리서 봐도 마나가하섬 주변 바다색이 다른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나가하섬으로 가는 길조차도 참 아름답습니다 섬이 가까워지면서 바다색이 점점 변하더니 이렇게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색으로 바뀌었어요 선착장에서 바라본 마나가하섬의 모습입니다. 스노클링하느라 도착한 뒤로 사진을 많이 담지는 못했는데 정말 다시한번 찾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사이판으로 돌아가는길 패러세일링 이번 여행에서는 못했는데 다시한번 방문하게 된다면 패러세일링에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