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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예쁘게 찍는법 !!! [ sony a9 + fe 50.8 ] 안양천에 핑크뮬리가 있다고 해서 딸아이와 다녀왔습니다~!! 가을빛이 참 예쁜날이라 사진 예쁘게 나올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 핑크뮬리 사진을 찍으실때는 단렌즈를 사용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단렌즈의 얇은 심도로 핑크뮬리를 담으면 몽환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줌렌즈보다는 단렌즈가 예쁘게 담긴답니다. 마치 유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줌렌즈로도 이러한 느낌을 낼 수 있지만 단렌즈가 조금더 효과가 좋습니다. 클로즈업 사진. 핑크뮬리 배경이 참 예쁩니다 ^^ 이사진 역시 단렌즈 효과를 보았네요 안양천 핑크뮬리는 군락지가 크지 않지만 사진 촬영하기에는 적당한거 같네요 ^^ 돌아오는길에 추워서 아빠옷 입고 한장 ^^
자라 무콜병 치료 및 예방 방법 [ 아기자라키우기 ] 아기자라를 키우다보면 무콜병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무콜병이 탈피와 착각하기 쉽기 때문에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무콜병 증상 및 치료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부산 인생 촬영지 - 문화공감 수정 - [sony a9 +2470gm + 70200g + fe50.8] 부산 여행중 기억에 남았던 문화공감 수정 입니다. 목조 건물이 참 이국적인 곳이에요 마치 에니메이션에 나올듯한 모습입니다 이곳이 유명해진 이유중 하나가 바로 아이유의 밤편지 촬영지 이기 때문입니다. 문화공간 수정은 찻집도 함꼐 하고 있어서 전통차도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부산 여행 하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 보시길 권합니다.!!!!
천국의 섬 사이판 마나가하섬 [ sony a9 + 2470gm + 70200g ] 지난 사이판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마나가하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중 하나가 바다물색인데요 멀리서 봐도 마나가하섬 주변 바다색이 다른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나가하섬으로 가는 길조차도 참 아름답습니다 섬이 가까워지면서 바다색이 점점 변하더니 이렇게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색으로 바뀌었어요 선착장에서 바라본 마나가하섬의 모습입니다. 스노클링하느라 도착한 뒤로 사진을 많이 담지는 못했는데 정말 다시한번 찾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사이판으로 돌아가는길 패러세일링 이번 여행에서는 못했는데 다시한번 방문하게 된다면 패러세일링에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
강아지보다 더 강아지같은 개북이들을 소개합니다!!! [ 레이저백,커먼,헬멧티드 ] 먹성 좋은 첫째 커먼머스크 까미와 개운죽을 좋아하는 둘째 레이저백 꼬미 가장 늦게 태어났지만 덩치도 제일크고 깨발랄한 헬멧티드 요미 세 아기 거북이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북이 피딩박스 밥주기 [렙토민,아로와나] 레이저백,커먼,헬멧티드 사료 거북이를 키우다보면 상상 이상으로 싸는 거북이의 똥과 수조 내에서 주는 먹이 찌꺼기로 인해 물이 자주 더러워지곤 합니다. 그래서 피딩박스를 이용해서 사료를 급여하게 되면 물의 오염 속도를 많이 늦출 수 있답니다. 수조에서 먹는 게 익숙해지면 나중에 피딩박스로 옮겨서 사료를 급여한느게 쉽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피딩박스 교육을 하는 게 좋습니다. 저희 집 레백이와 커먼이는 처음 왔을 때부터 피딩박스를 이용해서 피딩박스에 완벽 적응했어요 이때는 완전 헤츨링때라 물을 낮게 해줬고 지금은 물을 등갑보다 높게 해줍니다. 헬멧이는 조금 커서 온상태라 수조 안에서 피딩그릇을 이용해서 급여했고 현재는 수조 밖에서도 잘 먹는답니다~ 수조 밖에서 사료를 급여할 때 저는 뜰채를 이용해서 아이들을 건져 올렸는데요 나중에는 교..
여행사진 50mm 단렌즈로 담아보기 [sony a9 + fe50.8] 저는 여행시 2470만큼이나 많이 쓰는 렌즈가 있는데 바로 50.8 렌즈 입니다. 가벼운 무게에 작은 사이즈로 여행시 부담없이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느린 af와 소음이 있는데요 소니 3세대로 넘어오면서 타사 50.8 렌즈와 비슷한 속도로 촬영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단렌즈다보니 밝은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 실내 촬영에도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크레이지좀비헌트 솔직 후기 어제 2019 크레이지 좀비헌트를 보고 왔어요 시즌1부터 이번 시즌3까지 매년 봐왔는데 이번에는 시즌1,2에 유치한부분을 다 없애고 (좀비퇴치 댄스는 정말 ㅠㅠ) 퍼포먼스쪽으로 포커스를 잡았네요. 좀비 퍼포먼스는 제일 좋지 않았나 싶은데 빈약한 스토리랑 무대가 생겨서 거리감이 생긴건 조금 아쉽더라고요 ​ ​ 공연하고 별개로 관람 끝나고 나오는길이 정말 아비규환이었습니다 ㅠㅠ 많은사람들이 밀려서 나오고 출구쪽에는 데빌스락 공연이 있어서 공연관람하는사람과 충돌생기고 정말 무질서했는데 동선정리가 조금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