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용기

(20)
나의카메라 이야기 ④ 출산사진 촬영 나의카메라 이야기 ③ 출산사진 촬영 내가 사진을 시작한 두번째 이유.. 내 아이의 성장 과정을 찍어주기 위해서다. 첫번째는 당연 와이프 사진이었고~ 지은이가 태어나기전 나는 지은이 탄생 과정을 퐐영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카메라 세팅을 맞추고 .. 진통이 시작되고 의사선생님이 오시고 출산이 시작됬다. 옆에서 같이 호흡하며 같이 힘주며 어느새 사진은 잊어버렸고.. 원래는 의사선생님 손에 안긴 사진부터 찍으려했는데.. 정신이 들었을땐 이미 탯줄을 자르고 난뒤였다. 그떄서야 "사진좀 찍을게요" 라곤 사진기를 들었다. 첫인상은...음...음... 딸인데...어쩌지 였는데.. 목욕하고 나오니 좀 안심이 되더라;;;; 비록 출산과정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엄마와 아빠, 지은이가가 같이 호흡하고 같이 힘주고 ..
나의카메라 이야기 ③ 사진에 빛이라는 양념을 더하다. [역광사진 촬영팁] 나의카메라 이야기 ③ 사진에 빛이라는 양념을 더하다. [역광사진] 내가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가 빛이 들어간 역광사진이다. 때론 밋밋해질수 있는 사진에 양념을 친다고 할까.. 주로 해질녘.. 이른바 골든아워 시간에 찍는걸 좋아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이 제일 잘 표현되기 때문이다. 역광촬영을 하다보면 이런 플레어가 생기는데 이 플레어 역시 사진의 느낌을 더해준다. 역광 실루엣 사진 촬영 팁 강한빛(태양)을 배경으로 하여 노출을 인물이 아닌 배경에 맞춘다. 혹은 측광방식을 평균측광으로 맞춘 후 촬영하면 실루엣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위 두사진은 지은이 옆으로 떨어지는 햇살을 같이 담았다. 해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건물에 걸려 조명을 비추듯 지은이 옆으로만 햇살이 떨어져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혔다. 위 두사진역..
나의카메라 이야기 ② 캐논 표준줌 최강자 24-70 f2.8L 그러나 계륵... 나의카메라 이야기 ② 캐논 표준줌 최강자 24-70 f2.8L 그러나 계륵... 흔히 캐논 표준줌 하면 24-70 과 17-55 IS 를 뽑는다. 지금은 신계륵(24-70 2.8L 2)가 나와서 밀렸지만 ^^ 처음 24-70을 구매한 후 첫 출사를 다녀온 후 왜 계륵이라 불리는지 알게 되었다. 그때 한참 유행했던 사진은 배경이 모두 날아가는 심도 얕은 아웃포커싱 사진이 유행이었다. 근데 24-70 사진은 망원처럼 배경압축에 아웃포커싱도 광각처럼 넓게 나오지도 않는 평범 그자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 평범함이 완소렌즈가 되었다. 편안한 화각에서 오는 편안한 느낌 사진이 인위적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진다. 그러다 보니 행사사진이나 일상 사진을 찍는데 자주 사용한다. 배경날림 아웃포커싱이 과하지 ..
나의카메라 이야기 ① 카메라 선택.. 왜 캐논인가?? . 나의카메라 이야기 ① 카메라 선택.. 왜 캐논인가?? 1. 색감 지금은 포토샵이라던지 라이트룸으로 만지면 캐논이나 니콘이나 삼성이나 소니나 별차이가 없다. 하지만 나처럼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이라면.. 캐논을 추천!!! 왜 인물에는 캐논인지 그냥 찍어보면 안다!! 인물이 좀더 화사해지는 느낌..?? 2. 다양한 렌즈군 약간 저렴(?)한 가격 엘렌즈 기준으로 했을때 타사 렌즈에 비해 더 다양하며 가격이 좀더 저렴하다. 50mm 1.2f라던지 85mm 1.2f등 백통같은 경우는 70-200 f4 70-200 f4 is 70-200 f2.8 70-200 f2.8 is 70-200 f2.8 is2 등 선택폭이 더 넓다. 3. 가격 방어가 잘된다. 모든 캐논제품에 해당되는것은 아니지만 내가 사용했던 5D같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