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은 사진

친 조카 100일 스튜디오 촬영하고 왔어요





△ 스튜디오가 낯설어하는  태주가 진정하는동안.. 지은이 먼저 ^^;;;



△ 자연채광 스튜디오인데...2시였는데도 빛이 좀 부족하더군요..


iso 8000까지 올려야 하는 경우까지 있었네요;;




△ 울음이 그치지 않아.. 개인컷은 일단 포기하고 엄마 아빠랑 가족컷부터  ^^;;





△ 슬슬 개인컷에 도전해보지만..금방 또 울음이 터집니다. ㅠㅠ



△ 그럴땐.. 지은이 사진을 찍지요 ㅎㅎㅎ




△ 지은이의 뽀뽀에 태주의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 슬슬 스튜디오에 적응하니 예쁜 컷이 많이 나옵니다 ^^



△ 지은이는 늘 아빠가 셀프촬영을 해주다 보니 이런 가족컷이 없어요...ㅠㅠ

참 아쉬운 부분이에요





△ 작은아빠, 엄마,아빠가 욕심부리다 태주는 또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눈가에 눈물이 촉촉해요










△ 똘똘이 태주 ㅎㅎㅎㅎ

만화보고 있던 지은이 누나를 긴급호출해서 같이 담아봤는데 귀엽게 잘담겼어요 ㅎㅎ



△ 비록 촬영한 시간보다..엄마 아빠에게 안겨있던 시간이 더 길었던 태주..

이날 제일 고생했네요 ~






△ 오늘 하루 잘 놀아준 지은이에게도 감사를 ^^




  • 쮸니 2014.10.13 15:10 신고

    오전부터 언제나 사진이 올라오나 오전부터 들락날락했는데 요렇게 이뿐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ㅎㅎ
    조카 100일 스튜디오 촬열장에 같이 다녀오셨군요.
    에구~ 너무 귀엽네요.
    눈가에 촉촉한 눈물 맺힌 모습을보니 우리애들 사진 찍을때 생각도 나고 애들 좋자고 사진 찍는데 정작 애들은 너무 고생을 하니 ㅠㅠ 그런데 또 지나고나면 사진보면서 좋아라하더라고요. ㅎㅎ
    경험 많은 모델답게 여기서는 이런 포즈를 취해야해하면서 지은이가 또 잘 이끌어주네요. ^^
    빨래줄에서 지은이랑 둘이 찍은 모습 너무 이뻐요.
    조카의 100일 축하합니다. ^^

    • 해무이 NAP'S 2014.10.14 11:44 신고

      작은아빠가 조카에게 주는 선물로 직접 촬영해 주기로 했지요 ㅎㅎ
      확실히 아이들에게 스튜디오 촬영은 힘든거 같아요..
      부모들의 욕심에 찍는거겠지요 ㅠㅠ;;근데 쮸니님 말씀대로
      후에 자기 사진 보면서 좋아하는 지은이를 보면 안찍어줄 수도 없고
      말이에요 ㅎㅎ 지은이가 그나마 많이 도와줘서 수월했습니다 ^^

  • 토종감자 2014.10.13 15:26 신고

    와~ 블로그 멋지게 새단장 하셨네요.
    모르는 집에 들어온 줄 알았어요 ^^
    깔끔하고 너무 좋아요.

    스튜티오 촬영은 정말 제대론걸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지은이는 거의 프로페셔널 아이모델 같아요. 많이 찍혀본 솜씨 ㅎㅎㅎ

    • 해무이 NAP'S 2014.10.14 11:45 신고

      가을맞이 새단장해보았습니다 ^^;;
      확실히 지은이가 100일 촬영떄도 그렇고 사진찍기
      수월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매일매일 아빠가 큰카메라를 들이대서 적응된거 같아요.
      태주는 다 낯선 환경이라 힘들어했어요 ㅠㅠ

  • ♥소율이네 2014.10.13 17:01 신고

    스냅사진 작가님. ^^
    사진 너무 이뻐요. 저희도 그러고 보니 엄마 아빠랑 같이 찍은 기념사진이 참 없네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가족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지은아버님을 자주 뵈야 겠어요..ㅋㅋㅋ
    태주 얼굴에서 살짝 지은이 애기때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지은이 의자매 소율이의 아빠가 빕니다.ㄷㄷㄷ
    100일 축하해요..^^

    • 해무이 NAP'S 2014.10.14 11:46 신고

      글쵸~~!! 저도 촬영하고 와서 집에서 사진보면서
      지은이와 엄마 아빠가 이렇게 담긴 사진이 없는게 참
      아쉽더라고요..삼각대에 올려놓고 찍은 느낌과는 다르잖아요.
      오 의자매 좋은데요 ㅎㅎ 우리 서로 가족사진좀 찍어줄까봐요..
      야촬가시죠 ㅎㅎ

  • 선봉엠피 2014.10.14 10:37 신고

    빨래줄 사진 넘넘 좋습니다...^^
    조카도 귀엽지만...제게는 역시 지은이가....넘넘 귀엽고...앙증맞고 그러네요...ㅎㅎㅎ
    동생 이뻐라해주는 지은이의 모습이 왠지 어른스러운거 같기도 하고..
    또 그걸 좋아라하는 동생의 모습도 넘넘 이쁩니다...^^

    아....어린 조카의 동그란 안경....예전에 지은이가 한번 썻던거 아닌가요???
    누가 써도 귀엽게 나오는..만능 아이템이네요..^^

    • 해무이 NAP'S 2014.10.14 11:48 신고

      ㅎㅎ 그럼요!! 지은이를 더 귀여워 해주셔야죠 하하핫;;
      요즘 주위에 동생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지은이도 언니 누나 노릇하려고 노력하네요 ^^
      예전에 지은이도 저 안경쓰고 촬영했었지요 ~
      아이들은 안경써도 참 예쁜거 같아요

  • 시가이 2014.10.14 13:25 신고

    대박 ㅋㅋㅋㅋㅋㅋ 형님네 가족분이신가봐요~ 형님이랑 많이 닮으셨네요~ ㅋㅋ
    냅스님 살찌셨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능력이 있으시니 조카 스튜디오 촬영도 해주시고~
    가까이 살았으면 저도 부탁해보는건데...ㄷㄷㄷㄷㄷ
    아이들이 같이 있으니 더 이쁩니다~!! 정말 좋은 선물 해주셨어요~

  • garam_林 2014.10.14 21:27 신고

    스튜디오 사진들이라 다 쨍하고 화사하고 좋으네요.
    냅스님 사진들이야 언제나 좋았지만요.^^
    애쓰셨네요. 누구에게 부탁받고 사진찍어주는게 많이
    신경쓰이고 그렇더라구요.ㅎㅎ
    윗분 댓글처럼 두 분, 너무 많이 닮으셨어요.^^

  • 양파남 2014.10.16 12:29 신고

    애기는 다 귀여운 줄만 알고있었는데 ㅎㅎ
    잘생겼네요+_+

    자연채광 스튜디오도 있었군요.
    사진 참 좋습니다. 의미도 있고 더 기억에 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