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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진

미공개 지은이 사진들...










△ 처형네 돌잔치 갔다가 들른 덕평자연휴양림. 

여기는 지나가는 길이면 늘 들러서 간식도 먹고 사진찍고 놀다오는 우리가족의 놀이터 입니다 ㅎㅎ





   



△ 동네 장어집. 벚꽃이 끝난줄 알았는데 지은이 몸보신좀 시켜주려 갔던 장어집에서 뜻밖에 벚꽃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 아빠 퇴근길. 지은이 표정이 좋을때 중 하나가 퇴근길 마중나올때 입니다. 멀리서 "아빠~~~~~~~~~~~!!!"하며 달려오면 그날 하루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다죠~










   

△지난 파주아울렛과 임진각평화누리 공원 미공개분입니다. 분명 봄날이었는데 날씨는 완전 한여름 날씨였지요..덕분에 지은이 바지 벗고 놀았는데도 볼이 빨갛게 익었습니다 

 나중에 놀이기구 탄것만으로 올려야지했는데 못올렸네요 ㅎㅎ






△ 지은이도 아빠를 닮아 그런지 대화를 할떄 모든 안면근육을 사용하며 말합니다 ㅎㅎㅎ

지은이와 아빠가 같이 말하면 볼만 하겠지요~









△ 지은이가 유일하게 먼저 외식하자고 말하는게 "돈까스와 볶음 우동" 입니다.그래서 인지 표정이 아주 자연스럽고 예쁘지요??







    

△ 회사형 돌잔치날. 이날은 왠지 사진찍기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지은이가 먼저 사진 담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급하게 십여장 정도 찍었는데 나름 괜찮네요 ^^:;




   

△ 주말농장 갔다 다녀오다 수확한 농장물과 함께 고기 꿔먹으려고 엄마가 고기사러 간사이 자동차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예뻐서

담아줬습니다 ^^. 덕분에 떡진 지은이 머리가 ㅠㅠ










△ 하나개 해수욕장은 포스팅을 너무 많이해서 빠졌던 사진들 입니다. 

노을이 예뻐서 좀더 담고 가고 싶은걸 겨우 참으며 발길을 돌렸는데 만약 노을 찍었다면 강제 1박을 할뻔 했더군요 ㅎㅎ(배편이 금방 끊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