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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2014 가족여행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지난 주말 부모님과 함께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달에만 두번째 네요 ㅎㅎ)





△이번 여행에 새로 개시한 캠핑타운 헥사 타프와 인텍스 챌린저1 고무보트 입니다 ㅎㅎ





△날씨는 오전내내 약간 흐린듯한 날씨여서 오히려 놀기 좋았습니다.



보트타고 신나게 놀았는데


또!!!!또!!!! 보트가 뒤집혀 강제 입수하는 바람에 오전 물놀이가 끝났네요 ㅎㅎㅎ


보트 신나게 끌고 다니느라 사진이 없네요;;;




△오전 물놀이 동안 또 강제 360도  입수 하는 바람에...옷갈아 입고 수경쓰고 노는 중입니다. 아마 이제 바닷가가면 입수는 당연하게 생각할지도요 ㅎㅎㅎ




△수경도 나름 새로 구매한건데 결국 써보지도 못했네요 ㅠ_ㅠ





△ 고운백사장과 바다, 취사를 하기에는 하나개 해수욕장 만한곳이 없는듯 합니다.






△강제 입수로 지은이 기분이 안좋았는데 떡과 타월을 덮어주니 기분이 풀리는 모양입니다.




△슬슬 오후가 되고 두춤한 삼겹살로 점심을 준비합니다. 옆에 할머니가 싸오신 닭발도 있네요 +_+









△오전에는 아빠가 보트끌며 놀아주느라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후에는 할아버지가 지은이와 놀아줘서 사진을 담아봅니다.





△ 간조때가 다가워져서 멀리 나가도 수심이 깊지가 않습니다 ㅎㅎ



다시 휴식후


물이 완전히 다 빠져서 뻘로 놀러 나갑니다.


또 노는데 열중해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 저멀리 우리 텐트와 타프도 보이네요




△지은이와 고기잡고 조개잡고 게잡고 했더니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ㅎㅎ






△저번에 놀러왔을땐 뻘에서 지렁이 나온다고 안걸었는데 이번엔 잘 걷네요~~!!







△ 할아버지와 함께 "조개 원정대"가 출정 합니다~~~~!!! 뚜뚱





△ 조그만 애기 조개 줏어와서는 아빠에게 자랑하며 푸근한 미소를~~!! 구수 구수~~!! ㅎㅎ





△하나개 해수욕장은 정말 뻘이 곱고 딱딱하고 엄청 엄청 넓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그만입니다.




△폴짝 폴짝 지은과 교통경찰 놀이중인 엄마가 보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손에 아주아주 조그만한 게를 들고 뛰어옵니다.  표정이 레알입니다 ^^






△지은이가 채집한 게두마리와 아빠가 잡은 물고기 7마리 고동외 조개 몇마리






△이제는 뒤에 우리 텐트가 보이지도 않을 정도까지 걸어왔습니다.


△할아버지 옷을 잡으며 걷다가


△여기를 파라고 할아버지에게 명령도 합니다 ^^;;






△ 할아버지와 엄마에게 조개 원정대를 넘기고 아빠와 지은이는 아이스크림먹으러 텐트로 복귀합니다.








△돌아가는길 심상치 않은 분위기 안개가 점점 밀려옵니다.






△ 점점 밀려오는 안개~~~~~~~!!1영화 한장면 같습니다.



이뒤로 더 장관이 펼쳐졌는데;;


아이스크림 먹느라 사진을 안담았습니다.


뭐 풍경에 별 관심이 없기도 하고요 ㅎㅎㅎ







뻘에서 놀다보니 배도 고프고 해서 라면끓여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수다 떨다보니 갈시간이 됬네요~







△집에 가기건 마지막으로  하나개 풍경을 담습니다.





저녘은 할아버지가 쏘신


낙지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2014년 가족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






  • 2014.07.22 10:17

    비밀댓글입니다

    • 해무이 NAP'S 2014.07.23 09:58 신고

      저번에 새벽바다 보고 오셨잖아요 ^^ ㅎㅎ
      그래도 따님분이랑 휴가 계획은 잡으셨죠??
      전 휴가를 미리 다녀와서 슬픕니다 ㅠㅠ

  • ♥소율이네 2014.07.22 10:33 신고

    와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오셨군요..
    아이들이 갯뻘을 밟으며 놀기는 아주 딱인것 같습니다.
    빨리 가 보고 싶네요..^^

  • niceblack 2014.07.22 11:29 신고

    너무 오랜만에 왔죠? ㅎ
    역시 NAPS님의 블로그는 항상 행복해 보이네요~
    지은양도 더욱 이뻐졌네요~ 귀요미~ㅎ
    바쁘더라도 자주자주 들러야 겠네요 ^^

    • 해무이 NAP'S 2014.07.23 10:00 신고

      바쁘신 만큼 일이 잘되고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 돈을 끌어모으시는거 아닌가요 ?? ㅎ
      블랙님 올해 여름은 어디로 휴가 가시나요
      휴가다녀와서 인증 포스팅 해주세요

  • 아슈디뮤 2014.07.22 12:59 신고

    여기는 물놀이 갯벌조개잡이를 다 할수 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갯벌에서 조개랑 게 잡는것만 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거 같아요~ㅎㅎㅎ
    아래 라면사진 진짜....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 해무이 NAP'S 2014.07.23 10:01 신고

      네 여기는 물때만 잘 맞춰가면 두가지를 다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ㅎㅎ
      신군과 함께 한번 다녀오세요~~!! 정말 당일치기로도
      딱 좋답니다

  • 까칠양파 2014.07.22 13:03 신고

    어딜가나 라면이 최고네요.
    겁나 맛있어 보이네요.

  • 쮸니 2014.07.22 14:10 신고

    와~ 하나개 해수욕장 정말 멋진곳이네요.
    단단하면서 부드러운 넓은 뻘과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최고의 장소네요.
    지금까지 해수욕하면 그나마 가까운곳이 동해쪽이라서 대부분 동해쪽 해수욕장만 다녔는데 다녀보니 서해쪽 해수욕장이 정말 백미인거 같아요.
    그나저나 지은이가 또 입수를 했다니 안타까우면서 힘들어서 혹시(?)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ㅎㅎㅎ
    폴짝 폴짝 지은이와 교통놀이중인 엄마에서 빵 터지고 밑에 손에 조그마한 게를 들고 뛰어오는 귀여운 지은이의 모습에 또한번 빵 터졌네요. ㅎㅎㅎ
    아버님이 멋쟁이시네요.
    포스도 장난아니신거같고 예전에 자식들한테는 엄청 엄하셨지만 손녀한테는 꼼짝못하시는 마음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이 보니네요. ^^
    조금만 가까웠어도 당장 달려가고싶은 곳이네요.

    • 해무이 NAP'S 2014.07.23 10:04 신고

      저희집에서 동해 가려면 맘먹고 가야 하는 거리라서
      서해쪽을 자주 찾게 되네요~ 근데 지은이는 뻘보다는 물놀이를
      더 좋아해서 다음번엔 동해로 계획을 잡고 있는데..
      휴가철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이러다 나중에는 지은이도
      입수를 즐기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ㅎㅎ
      오~~ 쮸니님이 제대로 보셨네요~~ 할아버지가 손녀말이라면
      다 들어주십니다 ~~!!!

  • skypark박상순 2014.07.22 15:18 신고

    흐~~ 지은이 완전 신났네요.ㅎㅎ
    갯뻘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더 좋은것 같아요.
    행복한 가족 나들이, 부럽습니다.^^

  • 신인가수 2014.07.22 17:45 신고

    아.. 사진 보고 났더니 해수욕장 다녀온것 같아요..ㅎㅎ

    요번에는 못가는걸로...;;;

  • 양파남 2014.07.22 18:16 신고

    사진이 시원시원하니 참 좋네요.
    바빠서 요새 자주 못들어왔는데 역시나 올 때마다 좋네요:)

    • 해무이 NAP'S 2014.07.23 10:07 신고

      정말 바쁘신거 같아요~~!!
      바쁠때일수록 건강 챙기세요 ㄷㄷㄷ 양파즙이라도 ㅎㅎ
      휴가 계획은 잡으셨나요??? 스페인으로 끝은 아니시죠??

  • garam_林 2014.07.23 00:28 신고

    무의도에 안개가 피어오르니 정말 분위기가 이색적이네요.@@
    예전에 갔었을 때와 풍경이 좀 달라진 것도 같구요, 음...
    지은이의 개구락지수경은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훗~하고 웃었어요.ㅋㅋ
    라면은 냅스님표 김치라면인가요? 면발이 탱글한게 완죤 맛있어 보여요.^ㅁ^

    • 해무이 NAP'S 2014.07.23 10:09 신고

      아 정말 안개가 확 밀려왔을떄 장관이었는데..
      이미 카메라를 물티슈로 다 닦은터라 ..찍기 귀찮아서
      눈으로만 담았습니다 ㅎㅎ 저 개구리 수경은 개시도 못하고 ㅠㅠ
      앗!!! 어떻게 사진으로!! 제가 저희집에서 라면 담당인데
      와이프가 제 면발에 뿅갔더랬죠 ㅎㅎ이거 어떻게 끓여드릴수도
      없고 아쉽네요 ㅎㅎ

  • 단적비 2014.07.23 00:34 신고

    아 왜 ㅠ 저는 첫번째 사진은같은 감성사진?을 못찍을까요 ㅠ 비법좀 알려주세요

  • 바람에실려 2014.07.23 00:45

    아하하하.. 개구리 수경 정말 귀엽습니다. ^^

  • 가마귀꿈 2014.07.23 11:01

    첫번째 사진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점점 공주님을 화보촬영하는거 같아요..부럽네요

  • Qyuoo 2014.07.23 22:54 신고

    해변가에서 고기라니...+_+
    제가 요즘 가장 해보고싶은것중 하나가 해변가에 텐트치고 고기를 구워먹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 하는건데..
    고기는 잘 구울수 있는데.. 텐트와 버너와 불판이 없는게 함정이랍니다..ㅋ
    조만간 도전! 해봐야겠어요~
    너무 좋은시간 보내고 오신것 같아 좋네요~ㅋ

    • 해무이 NAP'S 2014.07.24 09:34 신고

      철석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고기를 구워 맥주한잔 캬~~~~~~~~~~~~!!!
      정말 제가 요즘 이맛에 빠져서 늘 무거운 장비를 싣고
      다닌답니다 ㅎㅎ(덕분에 캠핑장비 사느라 지갑도 얇아지고 있어요 ㅠㅠ)

  • 선봉엠피 2014.07.24 15:56 신고

    ㅎㅎㅎㅎ 지은이 수경(?)낀거 넘 귀엽네요..
    지은이가 최근들어 해무이님과 점점 닮아가는 거 같아요....역시 딸은 아빠를 닮아가나봐요..^^
    그런 의미에서 지은이는 참 다행이에요....여원이는 절 닮아서..ㅠㅠ

    • 해무이 NAP'S 2014.07.25 10:32 신고

      왜이러십니까....파파당 예쁜모델 여원 아부지께서...
      여원이는 피부도 하얗고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예쁘잖아요...지은이는 아빠를 닮아서....생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