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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카메라 이야기 ⑥ 태풍과 함께한 태교여행 <1일차>



나의 카메라 이야기 ⑥ 태풍과 함께한 태교여행 <1일차>


지은이가 뱃속에 있을때


스튜디오에서 찍는 태교사진과 다른 특별한 태교 사진을 찍어보자해서


제주도로 태교여행겸 태교사진을 담아보자 하곤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제주로 고고씽~!!


제주 도착후





처음 들른곳은 곽지물 해수욕장 이었습니다.







다음날 부터 태풍이 예정되어 있어


첫날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은지 와이프도 포즈를 잘 잡아주는군요 ^^



파란하늘과 구름..바다가  정말.. 제주에 온것을 한껏 느끼게 해주네요





곽지물 주차장에서..


태교사진 컨셉으로 이것저것 찍어본 후 협제 해수욕장으로 이동합니다.








매번 제주도 올때마자 들르는 협제 해수욕장..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






임신한 와이프는 발만 담구고


끝내 저만 물속에 들어가서 신나게 놀고나서 다음 행선지인


용머리 해안으로 향했습니다.





용머리 해안 입구에서..

3번째 만에 허락된 용머리해안이라 와이프가 신났습니다.

그간 왔을때 마다 파도가 높아 입장불가를 받았었거든요~





날이 덥고 임신한 와이프가 용머리해안을 다 돌아보기엔


버거워해서  몇장 찍고는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돌아가기 아쉬워 낼름 풍경사진을 담았던 생각이 나네요 ^^





식당에서 밥먹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 와이프~




다음 목적지는 와이프가 재밌게 봤던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지 불란지 펜션 입니다.






가는 길이 참 예뻤습니다.


그래서 가다 서다 를 반복하며 이동했습니다 ^^;;





뱃속에 지은이에게 말을 보여주는 컨셉???








여기서도 꽤 많은 컨셉을 찍었는데..

더이상은 너무 염장이 될것 같아 두장으로 마무리 합니다 ^^;;





원래 다음 목적지는 롯데호텔 풍차를 담으러 가려 했는데


숙소에 도착해서 저녘을 먹고 나니 너무 늦어지고


무리하고 싶지 않아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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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예고...


태풍의 시작;;;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