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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진

차이나타운 다녀왔어요


경기도 온도가 35도 찍던날..차이나 타운을 다녀왔습니다.

그냥 서있기도 힘들었던 날씨...서둘러 

집근처 이마트로 철수해 버렸네요 ㅠㅠ

 치파오랑 중국풍 악세사리 살겸 중국냉면 먹을겸해서

11시경 갔는데 공용주차장은 이미 만차..!!! 이날씨에????




아빠가 골목언덕길에 주차하고 오는동안

벌써 악세사리 하나 득템한 지은양



몇번 차이나 타운에서 실패를 경험한수

우연히 들어갔다 나름 단골??!!이 되어버린

"풍미"




빨강빨강한게

중국에 와있는거 같네요..ㅎㅎㅎ

지은이는 피색같다고 싫어함...



중국냉면을 위해 여기를 찾아왔다!!

맛은 여전하네요..

저 땅콩소스를 풀어먹으면 정말 별미중에 별미!!!



점심 먹고 살짝 부족한거는

돌아다니면서 간식 사먹기로했는데....

사먹어야 하는데...


날이 너무 너무 더워요..

간식생각이 하나도 안날정도였네요..

끝내 치파오도 못사고



너무 더워 슬러시만 하나 사먹었네요;;;;

5분도 지나지 않아..쥬스가 되어버렸다는...




예전 치파오 샀던곳으로 향했는데

주인도 바뀌고..

바뀐 주인아저씨도 별로 팔고 싶어하는 마음이 없고..

사이즈도 없고..그냥 구경이나 하기로 합니다.



빨강빨강과 파란 하늘이 은근 잘어울리네요..

근데 너무 더워요..





분명 지은이 밀어주기 사진이었는데

엄마의 배신 .JPG


더이상은 땡볕에서 몬견딜거 같아서

동네 이마트로 피신 결정!!!!하고 돌아가는데


옆 동화마을에서 미니언의 모습이...!!



주차하고 지은이 5분 안고 가서 인증샷 찍고

다시 5분 안고 주차장으로 오면서

아빠의 체력은 바이바이.....




더운날은 그저 집에서 에어콘 키고 수박 먹는게 진리인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