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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진

지난 주말~ (캐논 16-35 2)



뉘...뉘신지????

여자는 머리빨이라고 하더니..

머리스타일 바궜을뿐인데 

우리 지은이가 달라졌어요!!!



더울땐

아울렛으로 달려보아요~~~!!!


2016년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사진!!

이날 카메라 안가져갈까 했는데...

안가져갔으면 지은이 6살 인생샷 날아갈뻔 했으요 ㄷㄷ



조만간 도리를 찾아서 보러 가기로 했다지요~


간식대신 선택한 시크릿쥬쥬 시계 뽑기....




오 패션의 완성은 시계라더니....

음...

음...




이런 귀여운 녀석들을 만나면 늘 지은이가 먼저 사진 요청을 한다지요~




아울렛에 게임장이  있길래

후원금 내고 실컷 놀다 왔습니다.

엄마와 지은이의 대결은 영상으로 ㅎㅎ




이제 집에 갈시간~~~!!





오늘 하루 지친 피부를~

마사지팩으로 풀어주어요~!


아빠는 왜??!!!